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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루] (기빨린) 오르골당 본관 &오타루 증기 시계'>시계'>시계 방문기4-1 Sumiyoshicho, Otaru, Hokkaido 047-0015 일본4 Sumiyoshicho, Otaru, Hokkaido 047-0015 일본미나미오타루역에서 걸어서 먼저 도착한 곳은 바로바로바로오르골당과 증기시계 앞.처음에는 못 알아봤다. 구글맵에서 증기시계가 여기 있다고 해서 두리번 거리다가 찾아냄.그렇다면 바로 옆이 오르골당 본관이로군. Q: 증기시계를 0.1초만에 찾아보시오 (나만 눈알굴렸니)정면쪽에서 바라본 모습.다들 오타루 증기시계 보려고 기다리고 있다. 오타루 오르골당 본관 小樽オルゴール堂 本館간단히 서칭해본 시계'>시계'>시계 결과 백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건축물이라고 한다.오타루가 물류 중심이었던 시절 미곡창고로 사용되다가 쇠퇴기를 거쳐지역 관광사업을 위한 장소로 바뀌었다고 알려주고 있다.살짝 유럽 성당에 들어가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다.오르골당은 여기 본점 이외에 지점 몇 군데가 오타루 여기저기 있으니관심있는 사람들은 둘러봐도 괜찮을 듯... 하지만난 걍 여기나 둘러볼란다.홀리데이 시즌이라 좋은 점. 가는데 마다 성탄트리와 예쁜 조명들이 많거든요.아직은 관광객들이 적은 오전 시간대라 그런지 이동이 불편하지는 않았다.반짝반짝 성탄 느낌이 가득했던 구역. 여름 시즌에 오면 어떻게 바뀌려나?지브리 애니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오르골.음악 듣는데 멜로디가 예쁘게 들리는 바람에 하마터면 사올 뻔 함 ㅋㅋㅋㅋ.스시 오르골. 난 여기 섹션이 재미졌다.음식을 이렇게나 리얼하게 구현했다고? 저 연어알 군함은 탐나더라.별별 오르골을 구경하다보니 관광객들이 슬슬 몰려들기 시작했다.이 틈을 타 2층에 올라가보기로 함.1층이 보급형? 이런 스타일의 오르골이라면 2층은 비싼 오르골과 온갖 기념품을 전시해놓았다.2층도 재미나니 한 번 들러보십시요.오르골은 몇 시계'>시계'>시계 가지를 제외하고는 별 구미는 당기지 않았다.아 그런데 요 증기시계 모형은 쫌 귀엽지 뭐야. 데려갈까 말까... 하다가증기시계 미니미 마그넷이 있길래 다들 하나씩 자석만 사가지고 왔다.지금도 벽때기에 잘 붙어있음.개인의 취향으로 이렇게 움직이는 애들이 더 신기한 것 같음.12월이다보니 시즌 아이템이 많다. 이렇게라도 징글벨 어쩌구를 느끼고 싶지만하. 관광객들 엄청 몰리는 시간대는 구경하기 힘드네.사진 찍는것도 어려우니 얼른 나가야겠다.오타루가 워낙 유명한 관광지라 오르골당도 여유로운 관람은 어렵고아침 일찍 들러보는것이 그나마 덜 번잡할 듯 싶다.난 기가 너무 빨려서 얼른 나가야겠어.오타루 증기 시계'>시계'>시계 시계'>시계'>시계 小樽オルゴール堂蒸気からくり時計캐나다 밴쿠버 개스타운(Gastown)에 있는 증기시계를 제작한 레이먼드 손더스가두 번째로 제작한 것이 바로 오타루 증기시계라고 한다.15분 간격으로 증기가 뿜어져 나오면서 멜로디가 연주된다고 한다.푸쉬쉬식- 우리가 구경할 당시에는 학교 알림벨? 그 멜로디가 연주되었는데예상보다 음이 정확(?)해서 의외였다.영상 찾아볼때는 푸쉬식- 이런 경우도 있어서 기대 1도 없었잖니 ㅋ.재미나는 광경인데 한 번으로 아주 충분한 경험이었다.짜게 식은 증기쇼 완료와 동시에 건너편 르타오 건물에서 맑고 청아한 종소리로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연주해줘서 우리는 바로 르타오로 달려갔다.파블로프의 개 마냥.헤헤. 헤헤. 헤헤. 이렇게 달려왔읍죠.케이크를 주십쇼.#여행 #일본여행 #아시아여행 #일본 #홋카이도 #홋카이도北海道 #홋카이도여행 #북해도 #북해도여행#삿포로 #삿포로札幌 #삿포로여행 #오타루 #오타루小樽 #오타루여행#Hokkaido #Sapporo #Otaru #오타루역 #미나미오타루역 #오타루운하#LeTAO #르타오 #오타루르타오 #오타루오르골당 #사카이마치도리 #데누키코지#오르골당본관 #오타루증기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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